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 부산 산정산악회

No. 954
Read: 1528, Vote: 1, Date: 2018/08/02 07:19:02
글 제 목 밀포드 8차 2020년1월12일[9박10일]뮬러헛 트레킹&뉴질랜드 관광
작 성 자 산정인 (mysanjung@mysanjung.co.kr)
홈페이지 http://www.mysanjung.co.kr/ (Visit : 21)
2020년[8차] 밀포드트랙+마운트쿡 남섬 버스투어[관광포함]

밀포드트랙은 하루50명 제한적 입산[패스]가능합니다,전세계적인 인지도로 조기마감으로 항공과 연계된 희망선택 날짜에
부킹은 굉장한 행정력이 요구됩니다, 산정이 7차례 밀포드트랙+마운트쿡 뮬러헛 연계일정은 전문성과 경험이 요구되는 스케줄입니다,
아래 일정은 트랙 마감전 [9월이전10명이상]신청 결집되지 않으면 차기 시즌으로 연기됩니다,

참조:루트번트랙+마운트쿡 뮬러헛트랙[8박9일]같은날짜 병행 진행&주문 신청가능합니다,

루트번트랙 답사 자료보기[아래 주소클맄]
http://mysanjung.co.kr/tt/site/ttboard.cgi?act=read&db=history&page=1&idx=871

마운트쿡 뮬러헛트랙 답사자료 보기[아래 주소클맄]
http://mysanjung.co.kr/tt/site/ttboard.cgi?act=read&db=history&page=1&idx=872



지구상에 가장 아름다운산길 밀포드트랙, 부산산정이 05.11월 답사 를 시작으로 1.2.3차 세 차례 트레킹 후기를
인트넷과 산 전문지를 통해 전국에 널리 알리는 기폭제가 되었고,이후 KBS 1 다큐산 2007년 4월8일과 4월15일 두차례 방영 후,

몇번에 거쳐 재방송 까지 내보내,밀포드트랙 은 생에 꼭 가 보고 싶어 하는 트레킹코스로 유명세를 타고있다,
그 자료와 정보 가이드 역량은 개척  답사 단체로서 전국을 망라해 산정이 선두 주자 이다,[본 홈 해외산 자료실 참조]

트랙 패스 가능한 기간은 11월 중순에서 4월 중순 까지만 가능하다,입산 할수 있는 인원도 하루 50명 정도로 제한적이며,
3개월 전 트랙 패스 비용 송금[\2,000,000] 함께 입산 예약 신청은 필수이다,[패스 예약금 반환 패널티 적용 됨] 현지 트랙 예약 상황과
항공 좌석 배당은 실명단 제출 우선순으로 조기 예약 요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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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선지:밀포드 트랙 8차[뮬러헛트랙]+마운트쿡+남섬 전용 캠핑카 투어[포함]

언 제:2019년 12월0~00일[9박10일]07:45 [항공편 시간 변동 여지 있음]
관심회원 출발일 의견 청취중/출발일은 항공 현지 트랙가능일 참고해
5월 중순 경 확정예정입니다, 신청대원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집결장소:김해국제공항 2층 2번 개이트 07:45    
          
준비물 :여권 [출발일로부터 잔여기간 6 개월]

회 비:\5.000.000~5,650.000[7차회비 기준임, 8차회비 추후확정]밀포드+마운트쿡+뮬러헛트랙+남섬 켐핑카 투어포함,

포함 사항:항공료, 차량,호텔,식사,관광입장료,공항 이용료,현지공항세,출국세,전쟁보험료,
해외여행자 보험,밀포드트랙 가이드웤 참가비,남섬투어 전속 캠핑카 투어 비용.

불포함 사항:식당 팁,[이동 중 5 끼 자유 매식]개인 사용 비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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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문의:633-5670

팩 스:051-980-2250

부산 산정산악회 홈 http://www.mysanjung.co.kr

예약필수 :수협 703-02-107066 김 홍수

산행신청=전화&우리 홈 산행신청하기 클맄 작성,

참여 의무자세:등반 참여는 소비자도 고객도아니다, 등반 대원으로서 누구나 안전한 일정을 위해 일익을 담당 해야 하며,
상호 배려와 협력은 기본이며, 알피니즘 기본 등반 개념과, 산정이 20년간 만들어온 정신과 이념 문화 인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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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포드 트래킹 지난 7차 일정 임 참고용>>2019년 8차 일정 추후 확정,

제1일[1월12일]참고용
07:45 김해 국제공항2층 출발 대합실 2번 게이트 집결
09:45 OZ 311V 부산 출발
10:35 중국 상하이 푸동공항 도착
12:15 푸동공항 연계수속
14:15 NZ 288O 푸동 공항 출발 기내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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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일 [1월13일]
06:50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 도착 입국수속
07:45오클랜드 국내선으로 이동 [차로3분 걸어서10분]
07:55 오클랜드 출발 수속
08:45 NZ 643 오클랜드 출발
10:35 퀸스타운 도착 [뉴질랜드 남섬]
셔틀버스로 이동. 호텔 짐 풀고 트래킹 동안 맡길 짐 숙소 문의후, 퀸스타운, 산책 자유 관광 아름다운 카페 중․석 식[개인부담] 자유 매식
17:00 밀포드 트랙 사무실에서 내일부터 시작될 트래킹 브리핑. 우의 배낭 등 대여 가능,브리핑 전 후, 호수와 어우러진 노천카페....퀸스타운 자유관광
호텔:리지스 레이클랜드 리조트 퀸스타운 (Rydges Lakeland Resort Queenstown)NZ Queenstown 38-54 Lake Esplanade [TEL+643442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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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일 [1월14일]
퀸스타운~테아나우~그래이드 하우스, 전용차량[2시간30]-선박[1시간], 도보1.6km
오전 9 : 00 Ultimate Hikes centre 집합
오전 9 : 30 버스로 Te Anau티-안나우로 이동
오후 12 : 00 Te Anau(티 안나우) 도착 후 중식
오후 1 : 15 버스로 Te Anau down(티 안나우 다운) 선착장 출발
오후 2 : 00 Te Anau down(티 안나우 다운) 선착장 보트로 Glade House(글레이드 하우스) 선착장 이동
오후 3 : 15 Glade House(글레이드 하우스) 선착장 도착
오후 3 : 45 Glade House(글레이드 하우스) 체크인, 단체사진, 산책 1시간 45분
오후 6 : 00 석식
오후 8 : 00 각 국가별로 간단한 자기소개 및 브리핑(슬라이드 쇼)
오후 9 : 00 Bar (맥주, 와인 등) 마지막 주문
오후 10 : 00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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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일[1월15일]
그래이드 하우스~퐁폴라나 산장, 도보 10마일(16km) 5~7시간 (조식, 중식, 석식 제공)
오전 6 : 45 기상
오전 7 : 00 점심 만들기
오전 7 : 50 조식
오전 8 : 30 ~ 9 :00 출발

클린턴 계곡(강)을 우측으로 끼고 걷게 되고 중간 Large red beech 와 Wetland 사이드 워크를 지나 클린턴 헛 개인적으로 트레킹을 하는 사람들이 묵는 첫 번째 숙소로 수세식 화장실이 있는 곳이고 간단한 간식과 휴식을 하기 좋은 곳. 7마일을 지나 15분~20분 정도 지나면 Herere lunch hut 에서 따뜻한 커피, 차, 미소스프, 치킨스프 등과 함께 중식. 런치 헛에서 Pompolona(폼폴로나) 숙소까지 3.5마일 1시간 30분 ~ 2시간 소요. 폼폴로나 숙소 도착 후 체크 인.

오후 6 : 15 브리핑(슬라이드 쇼)
오후 6 : 50 석식
오후 9 : 00 Bar (맥주, 와인 등) 마지막 주문
오후 : 10 : 00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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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일 [1월16일]
퐁폴라나산장~퀸틴산장, 도보 9.5마일(15km) 6 ~ 8시간 (조식, 중식, 석식 제공)
오전 6 : 15 기상
오전 6 : 30 점심 만들기
오전 7 : 00 조식
오전 7 : 30 ~ 7 : 45 출발

빙하지역이 갈라지며 형성된 U 자형 클린턴 케뇬을 따라  민타로 헛 자유 트렉킹 두번째 숙소를 지나 Mackinnon pass 를
정상 메모리얼까지 5마일 3시간 4시간 소요, 메모리얼에서 Pass Hut(런치 헛)까지 0.5마일 약 30분 소요. 중식 후 퀸틴숙소까지 3.5마일
약 2시간 30분 ~ 3시간 30분 소요. 퀸틴숙소 체크 인 후 서던랜드 폭포(뉴질랜드 제일 높은 폭포) 사이드 워크 옵션.

오후 6 : 50 석식
오후 8 : 00 브리핑(슬라이드 쇼)
오후 9 : 00 Bar (맥주, 와인 등) 마지막 주문
오후 10 : 00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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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일[1월17일]
퀸틴산장~밀포드 사운드 도보 13.5마일(21km) 6~8시간  보트40분 (조식, 중식, 석식 제공)
오전 6 : 15 기상
오전 6 : 30 점심 만들기
오전 7 : 00 조식
오전 7 : 30 ~ 7 : 45 출발

아서 계곡을 따라 5.5마일 보트쉐드 첫 번째 휴식(따뜻한 차, 커피 등), 모닝 티 후 자인게이트 폭포(점심)까지 4.5마일 중식 후 센트플라이
(트렉 종료)까지 3.5마일 총 13.5마일 21Km로 트렉 종료. 센드플라이 포인트에서 보트와 버스로 밀포드 사운드 마이더 픽 롯지로 이동 및 체크 인.

오후 6 : 00 가이드 브리핑
오후 6 : 30 석식
오후 8 : 00 수료식 증정
오후 8 : 30 공식 일정 종료 이후 자유 및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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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일[1월18일]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유람선 2시간]밀포드 사운드~테아나우~퀸스타운[전용차량 3시간30분] (산행 없음 - 조식, 중식, 제공)

오전 7 : 00 기상
오전 7 : 00~8 : 00 점심 만들기 및 조식
오전 7 : 45~8 : 25 장비 및 팩 반납
오전 8 : 30 버스 및 보도로 보트 터미널 이동
오전 9 : 00 ~ 10 : 45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
오전10 : 45 티 안나우로 버스 이동
오후 1 : 00 티 안나우 정차
오후 3 : 30 퀸스타운 도착 예정

퀸스타운 도착 자유관광 석식 [자유식]
호텔:리지스 레이클랜드 리조트 퀸스타운(Rydges Lakeland Resort Queenstown)NZ Queenstown 38-54 Lake Esplanade[TEL+643442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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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일 [1월19일]
퀸스타운~마운트쿡 남 섬 전용 캠핑카 이용
07:00 호텔 조식 후
07:30 캠핑카 호텔픽업[10분전]대기 호텔 안내 데스크 미팅,
퀸스타운 출발~카와우라강과 크롬웰을 따라
린디스패스를 거쳐 오마라마, 트와이젤,
푸카키호수 사진촬영 휴식, 뉴질랜드 최고봉 3,754m[아오라키] 마운트쿡 빌리지 인근 에서 [1박]
숙소:뮬러헛[1,800m]산장 or 쿡빌리지 인근 산장 컨텍중,[추후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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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일 [1월20일]
쿡어라운드 트래킹코스[답사후기 참조]
마운트쿡 뮬러헛트랙 답사자료 보기[아래 주소클맄]
http://mysanjung.co.kr/tt/site/ttboard.cgi?act=read&db=history&page=1&idx=872

<<마운트쿡 어라운드 날씨 현지 뮬러헛 산장 예약 상황 고려해 코스[4시간~7시간]선택 진행하게 됩니다,>>

마운트쿡 어라운드 트래킹 후 크라이스트처치로 이동
푸카키호수를 돌아 멕켄지평야, 테카포호수를 [사진 촬영 휴식]지나
농촌의 도시인 제럴딘, 켄터베이평야와 애쉬버튼을 거쳐 크라이스트쳐치에 도착합니다.
19:15 크라이스트처치 출발수속
21:10  NZ 560 크라이스트처치 출발
22:30 오클랜드 도착 [뉴질랜드북섬]국제선으로이동
23:15 오클랜드 국제공항 출국수속

01:15 NZ 95T 오클랜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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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일[1월21일]오클랜드-나리타-부산
08:15 일본 나리타공항 도착
10:45 나리타 공항 국제선 연계수속
12:45 KE 716T 동경 나리타 공항 출발
15:10 부산 김해공항 도착. 안녕히~

<<상기 일정은 현지 트랙 상황과 항공 사정 등으로 변동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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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1
문명의 발달로 야기된 자기중심 적인 이기심 과 아집 부와 명예.......이런 도심의 제도와 틀에서 벗어나,
본연의 나를 찾아가는 산이기에 산에 적응과 동화될 순수한 빈 마음으로 참여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Tip.2
<<등반/등산의 세계 저변에는 도전과 탐험 정신이 자리한다,>>
산행에 참여하는 것이 고객이나 소비자 라는.... 잘못된 인식을 가진분이 있다면, 등반/등산의 기본 정신을 인지 해야 할 것이며,
도전과 탐험에 나서는 자세는 고객이나 소비자 라는 인식은 바람직 하지 못하며, 그러한 구조로선 안전 산행 될 수 없다,

우리홈 곳곳에서 느낄수 있는, 산정의 이념과 문화 인지 하시고 함께 하셔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등산문화 선도하는 자긍심을 가진 산정인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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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포드 05.년 한차례 답사후 1.2.3차 가이드 아래사진 참고자료>>

산정 가이드 3차 사진/2010년 1월17일 그래이드하우스에서 2009-2010 시즌 78그룹

2010년 1.19일 메케논패스에서 ,부산산정 밀포드트레킹 3차 회원님들,

2008~2009년 시즌 78그룹,부산 산정산악회 밀포드 트레킹 2차[09.1.17일] 테아나우에서.

  가이드1차/2007년~2008 시즌 50그룹, 면면은 동양인은 우리 일행과 일본인1명이 전부이고
미국 스위스 호주 스웨덴 뉴질랜드......... 유럽인이 주류를 이룬다,

  퀸틴 기념비에서, 2005년 11월 답사를 시작으로, 4번에 걸쳐 오른 매케논패스.....
처음 그 느낌 그 감동은 아니지만,여전히 가슴 뛰게 하는 것은 자연이고 산이기 때문 일 것 이다,2010.1.19일 [가이드 3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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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참고자료/밀포드트레킹 후기>>

밀포드 트래킹 1차 [뉴질랜드 남 섬]
언 제 2007년 12월18~27일 [9박10일]
부산 산정산악회 http://www.mysanjung.co.kr
참여회원:9명

지구상에 가장 아름다운 산길 로 알려진 밀포드 트랙은 아직은 한국 산 꾼들에게는 그리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가 KBS 1 다큐 산에서 지난 2007년 4월8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방영하고, 재방송 까지 내 보냈다,

[촬영 때 기상 협조를 얻지 못해 좋은 기자재 효력 제되로  발휘 하지 못했을 뿐더러 자연적이고 산 꾼 적인 식견 없는 내용과 코스 소개는 공영방송 답지 못했다],

하지만 공중파의 위력은 대단했다,방송 후 밀포드트랙 전화문의 홈 e메일 상담으로 필자를 분주 하게했다,

12월18일 10:55 김해 공항을 이륙한 비행기는,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환승하여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을 거쳐 국내선 퀸스타운 공항을 거쳐 1박2일 비행 끝에 아름다운 퀸스타운에 도착했다,

  
뉴질랜드 관광 레저도시 퀸스타운


퀸스타운 다운타운가 아름다운 와카티푸 호수위로 석양이 물 던다,트랙 사무실에 신고를 하고 점심과 저녁 산책으로 이국의 아름다움을 음미하고 밀래니움 호텔에서 다음날 시작 될 트래킹 준비와 수면에 들었다.

  
트래킹 출발지로 가기 전 호텔 앞에서

  퀸스타운 중심가 시계탑 뉴질랜드는 우리나라 보다 4시간 빠르다,
참조 사진 속 시간은 한국시간 임 +4는 뉴질랜드 현지시간입니다,

  밀포드트랙 가이드 웍 전용차량
각국에서 참여한 [2007년~2008년 시즌 50그룹]27명 과 가이드 4명 포함 31명이다,
비교적 단촐 한 그룹이다,

  퀸스타운을 출발한 차는 양떼들이 한 무리 지나가  멈춰서 비켜가기도 하고 끝없는 벌판과 목장, 호수로 어우러진 들꽃........평화와 안락함이 함께하는 풍경이다,

  버스로 3시간여 달려 테아나우에 도착해 점심을 먹고 기념촬영이다,
2007년~2008 시즌 50그룹, 면면은 동양인은 우리 일행과 일본인1명이 전부이고,미국 스위스 호주 스웨덴 뉴질랜드......... 유럽인이 주류를 이룬다,

기념촬영을 마치고  버스로 30여분 달려 더 이상 차가 접근 할 수 없는 밀포드트랙 접근 뱃머리이다, 시작은 반듯이 이곳 테아나우 쪽에서만 허락 한다, 반대방향에서 스타트는 불허한다,

  가이드 사르트

  트랙 들머리 접근 선상에서 산군들 호수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선상에서 바라본 산군들

  배에서 내려 약품을 밟고 통과하면 트랙워킹이 시작 되는 곳이다,

  트랙첫 숙소 그래이드 하우스 오늘은 산장 뒤쪽 1시간 30분 간단한 산책을 단행하고는 디너파티가 열린다,

  밀포드트랙 07~08년 시즌 50그룹 가이드 와 함께

  그래이드 하우스 방명록 게시판에 지난 2005년 11월 남겨든 흔적을 발견했다,

어제와도 같은 시간이 2년 이란 세월이 지나 버렸다,

바람처럼 물처럼 사라져간 시간은 보이지 않고

오래 전 남겨둔 흔적만이 지난 추억을 回想 하게 한다.

  그래이드 하우스에서 저녁

  각국에서 참여한 트랙커들과 함께 참가 동기와 의미를 말하는 시간,

그래이드 하우스에서파티

  다음날 07:00기상 07:30 점심도시락 준비와 아침, 08:30 그래이드 하우스를 뒤로 하고 클린턴 강을 따라 폼포로나 산장으로  

   눈 을 이고 있는 고봉 사이로 흐르는 클린턴 강을 따라 트래킹은 계속된다,

  아름다운 협곡을 따라 폼포로나 가는 길

웅장한 협곡을 끼고 강물은 흐르고 강기슭을 걷는 아름다운 길은, 지구상에 가장 아름다운 산길 이라고, 노래한 시인의 심성을 헤아릴 수 있을 것 같다,

  물에 비췬 하늘과 구름은 마치 하늘과 강이 서로에게 거울이 되어 주는듯하다,

  눈 녹아내리는 물이 곳곳에 폭포를 이루고,

  가다가 힘들면 쉬어가고

아름답게 떨어지는 폭포를 올려다 보기도하고

  차가운 물속에 발 찜질로 피로를 씻어주기도 하며,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어우러짐은 아름다운 동화 일 것이다,  

  폼포로나 가는 길

  아름다운 산길

  아름다운 자연의 웅장함과 어우러져 호흡하는 사람의 모습 또한 자연적이다,

  눈 녹는 물은 곳곳에 폭포를 이루고, 폭포는 강을 만들고, 강  물속에는 송어가 유영하고, 강기슭 산길에는 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천국 이다,

폼포로나 가는 길

  폼포로나 버스 스테션 계곡부근 풍경

  트랙 두 번째 유할 폼포로나 산장

  하루 트랙을 마감하고, 내일 일정코스 설명회를 갖고, 낮에 걸어온 행복감과 내일 패스할 아름다운 구간을 상상하며 자유로이 파티를 즐긴다,

  뉴질랜드에 자생하는 대표적인 기아라는 새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등산화를 좋아한다, 룸 밖에 신발을 벗어 두었다가는 기아의 장난감이 되어 신발이 사라질 수도 있다,

트랙3일째 폼포로나 산장을 뒤로하고 메케논패스~퀸틴산장 을 향하는 일정이다,
오늘 일정은 밀포드트랙 의 하이라이트 구간이라 할 수 있는 메케논패스를 오르게 된다,

클린턴 리브를 오른쪽에 두고 매케논패스를 향해 가는 길

  클린턴 리브 상류 앞쪽 우뚝한 산이 마운트 하트이다, 우리는 오른쪽 기슭을 오르게 된다,

  메케논패스를 오르며 내려다본 클린턴 리브

  클린턴강의 막다른 분수령 그곳에는 마운트 하트가 솟아 있다,

  비탈진 구간을 40여분 오르면 메케논패스에 당도한다,

  클린턴 강을 아래에 두고 메케논패스 가는 길

퀸틴 메케논 기념비  영국출신의 퀸틴 메케논 행복 하지 않은 결혼생활을 뒤로하고,

이곳 테아나우 피요르드랜드 찾아 1888년 밀포드트랙을 개척했다, 개척자의 명성을 기려 밀포드 트랙의 많은 지명들이 그의 이름에서 [매케논패스,매케논케년 퀸틴산장.....] 유래된다,


  메케논패스
이곳은 우리가 올랐던 클린턴 강과 진행 하게 될 arthur 강의 분수령이며, 밀포드트랙의 중심이자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는 해발1100고지이며, 밀포드트랙을 개척한 퀸틴메케논의 기념비가 인상적이다,

메케논패스에서

   메케논패스에서 바라본  왼쪽 마운트엘리트 오른쪽 월마

  메케논패스

  메케논패스에서 바라본 풍경

  메케논패스에서

  마운트엘리트 오른쪽 월마

  메케논패스

  메케논패스에서 바라본 마운트엘리트 오른쪽 월마

  메케논패스에서 바라본 풍경, 퀸틴산장 방향

  마운트하트 가 올려다 보이고, 퀸틴 기념비 앞을 힘겨운 듯 지나는 귀여운 어린이, 키 높이 절반의 배낭을 메고 우리일행과 같은 길을 걸어왔고, 가족과 함께 자유 트랙을  즐기는듯하다,

  마운트 불륨, 왼쪽 월마가 삐죽 고개를 내민다,

  뒤돌아본 메케논패스

  보이는 산장에서 점심을 먹고 마운트 하트를 뒤로하고 퀸틴산장으로.....

  마운트 불륨 허리를 가로질러 퀸틴산장 가는 길

  산봉우리 사이로 멀리 협곡, 서들랜드 폭포 상류가 관측된다,

  서들랜드폭포 길이580M 세계5위, 퀸틴 산장에서 왕복90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퀸틴산장에서 의 디너파티

  다음날 퀸틴산장을 뒤로하고 메케이폭포 가는 길에서 바라본 서들랜드 폭포

메케이폭포

  센드풀라이포인트 가는 길

  자이안트 폭포

  트랙 마감 되는 곳  센드플라이포인트

  센드플라이  포인트에서 보트를 타고 30분 밀포드사운드 선착장에 도착해 차로5분 거리 숙소 마이트산장에 도착했다,
트랙킹은 끝나고 오늘저녁은 완주 증을 받고 파티가 열리는 밤이다,

내일은 밀포드사운드 크루즈 관광이고, 다음코스는 크라이스트처치~마운트쿡 조망 일정이 이 남아 있지만 이미지  분량이 너무 많아 이만 요약, 다음을 기약하며.......  

2007년 첫날 지리산 일출 산행을 시작으로 매주 국내산 산행과  해외로는 중국 백두산과 황산, 일본 북알프스 와 구주산, 뉴질랜드 밀포드트랙을 마지막으로 수많은 회원님들과 함께한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도 대한민국 등산 문화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시길 소망합니다,

부산 산정산악회 http://www.mysanjung.co.kr
등반대장 김 홍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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