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희망를 찾아보며

페이지 정보

본문




하루하루가 지날때마다

사람들에게 실망하며 돌아서는 내모습을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도 그리 기대할만한 사람은아니지만요

매일매일 삶에 지쳐서 뒤돌아서는 내모습을 보곤해요

그럴때마다 생각해봅니다

지금 이세상에서 나보다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그런 사람있다면

그사람들..날 보고 뭐라고 말을할까

내 아픔 내슬픔은 자신에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 할까요

일상의 藉훌篤 젖어서

너무 나태해져서 그런다고 할까요

그러면 난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정말 그런말 듣는다면 난 아무말 못하겠죠

그사람들 눈엔 내가 그저 나태함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그런 모습으로만 바라볼테니

하지만 어떻게 하죠

이 텅빈듯한..채워지지 않은마음과

하룻동안 아무것도 할수없는 무력감

아무 생각하지말고 그냥..바쁘게 살까요

그럼 모두 잊혀질까요

이세상 모든 아픔과 시름 다 잊혀질까요

그렇게 아무렇지 않
게 살아가기엔

그동안에 내인생이 너무 우울하게 느껴집니다

난 지금껏 무얼원하며 살았고

누굴 위해서 살았으며

내 인생에 꿈은 무엇인지

하나도 알수없게 되잔아요

날이가면 갈수록

그 시간과 같이 날아가버린 내 어릴적 꿈들

내 주위 사람들과의 믿음

그 믿음이 깨질때마다

그래..세상은 원래 이런거야

나 혼자 뿐인거야..라고 날 달래면 그만인데

한쪽 가슴이 아려오는건 무슨이유일까요

저녘에 지는 해를바라보며

또다시 하루가 지나감을 느낄때

한없이 느껴지는 이 허탈감은 어찌 합니까

매일매일 지친목소리로

씁쓸한 웃음지으며

정말 난 괜찮다고

괜찮아 질꺼라고 달래는데

왜 달라지는건 하나도 없는지

인생은 한번뿐이니

나중에 돌아서서 후회 할일 만들지말라고들 하네요

그래요..희망을 가지고 살아야겠죠

어차피 한번뿐인 인생이고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인생인데

나 혼자만 낙오자가 될순 없잔아요

힘든내모습..그 힘든모습속에서

오늘도 난 희망을 찾으려 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130건 117 페이지
  • RSS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0 따뜻한햇살 이름으로 검색 1003 2012-10-15
열람 걸어서 하늘까지 이름으로 검색 1002 2002-12-16
388 프리웰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998 2004-12-27
387 박진석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998 2010-06-09
386 바티민B 이름으로 검색 995 2003-11-28
385 좋은시한편 이름으로 검색 994 2012-11-15
384 신디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994 2004-03-02
383 엄정흠 이름으로 검색 994 2004-05-19
382 온달장군 이름으로 검색 993 2003-09-06
381 이쁜 이름으로 검색 993 2003-08-13
380 로체원정대 이름으로 검색 992 2008-09-12
379 옛동산 이름으로 검색 992 2002-12-03
378 박사 이름으로 검색 992 2003-07-21
377 다인 이름으로 검색 992 2005-02-27
376 걸어서 하늘까지 이름으로 검색 990 2002-12-1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