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부럽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개인적으로 산행에 많이참여못해 미안한맘 마저 듭니다 주말이면 경조사들이 어찌나많은지 인간적으로 피하기 힘든점이 넘많아 산행이 힘드네요.....주말을 피해 여건만 허락한다면 가까운곳 버스 대절없이 번개산행은 가능한지요? 다들 주중 일하신다고 힘들겠지만 한번호응도를 파악후 단행해봄이.... 건의들입니다.ㅎㅎ

댓글목록

profile_image

산정인님의 댓글

산정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좋은 의견 주셨어 감사합니다,
기존 사회 굴래속에 얽매인 다면 산행 활동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자연과 산 등반에 익숙한 생활에 있는 위치에선 이런 말씀도 드릴 수 있습니다,
산과 자연을 벗하는 활동 산행은 도심의 기존 제도와 틀에서 잠시나마 
벗어 날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기존의 틀과 굴레를 벗어남이란 쉽진 않겠지만,
그 효과는.... 육체적인 건강 정신의 맑음 강한의지.....의욕적으로 변모 할 수 있는 효력은
산에 동화 해 보지 않고선 상상 하기 힘들 것 이라 생각합니다,

동화 까지는 아니드라도 산에 적응해 산꾼들이 말하는 산의 맛 이란걸 느껴 본다면....
산행을 방해하는 도심의 기존 틀과 제도 효과적으로 조절 할 수 있으리라 사료합니다.

근교 산들을 벗삼아 번개산행 좋은 제안입니다
심도있게 고려해 봐요,
감사합니다.

Total 2,150건 33 페이지
  • RSS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70 이근수 이름으로 검색 2980 2007-06-10
1669 이근수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3267 2007-06-04
1668 江湖애 病이 깁퍼 이름으로 검색 1657 2007-06-04
1667 김장곤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1843 2007-05-16
1666 박현옥 이름으로 검색 2915 2007-05-04
1665 박일의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1878 2007-04-30
1664 박현옥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3177 2007-04-28
1663 산딸기 이름으로 검색 2054 2007-04-28
열람 엄태익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2320 2007-04-24
1661 산정인 이름으로 검색 2281 2007-04-19
1660 김장곤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1523 2007-04-18
1659 문남정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1873 2007-04-18
1658
오늘은.. 댓글1
류종현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1200 2007-04-17
1657 문남정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1977 2007-04-17
1656 산정인 이름으로 검색 2593 2007-04-1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