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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처럼 살다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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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산정인 이름으로 검색 작성자 산정인 이름으로 검색
댓글 1건 조회 2,437회 작성일 2006-08-31 10:54:55

본문

물처럼 살다


"물처럼 되십시오.
어떤 곳에 들어가서 그 그릇의 모양이 되고
다시 흘러나오십시오.
좋은 친구도 사귀고 나쁜 친구도 사귀십시오.
어떤 것도 거절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에 대한 저의 유일한 바람은
차별적인 생각을 완전히 끊으라는 것입니다."


- 무량의 《왜 사는가 2》중에서 -


* '물처럼 산다.'
가장 경지에 오른 삶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낮은 곳이면 어디든 흘러들어가는, 어쩌면
생각도 중심도 없이 사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강물처럼 도도히 흐르고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산다는 뜻도 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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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님의 댓글

다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오랜만에 왔더니 글이 많이 올라와있네요.
산행후기도 많구요.

물처럼 산다....
물처럼 살수만 있다면 더 바랄게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 조금씩 나이를 더해가니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물처럼 되어지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이먹음이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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