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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용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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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매래치 이름으로 검색 작성자 매래치 이름으로 검색
댓글 4건 조회 1,856회 작성일 2006-03-21 08:44:47

본문

어제부터 이 사진을 바탕화면에 깔았습니다.

진달래의 모습이 좋아집니다.

일요일 저녁때에 짝지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광산 바위쪽까지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저녁때의 연한 빛에 진달래가 많이 부끄러운 모양, 고개를 젖히고 있더군요.

컴의 바탕화면이 좀 그렇다면 함 바꿔 보세요
봄의 느낌을 한층 더 가질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FILE: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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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님의 댓글

누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예쁩니다, 잘 찍으셨네요
담엔 역광으로 한번 찍어 보세요, 그러면 잎 맥이 더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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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님의 댓글

다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이뻐요.
어쩌면 이렇게 어여쁠수가....
정말 연연한 모습이 얼굴 붉힌 새색시 마냥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네요.

이꽃은 이렇게 피어난 이유가 뭘까요?
무얼 위해서 이렇게 이쁘게 피어났을까요?

아름다운 것에 슬픔을 느낌니다.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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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대장님의 댓글

감자대장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주좋아요 아~주좋아요 정말좋아요 그냥 지나가다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사진으로 보니 정말
좋네요 ^^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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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인님의 댓글

산정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말없이 가시옵소서.........
진달래의 수줍음인가?
슬픔인가?
가늘픔이 느껴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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