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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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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산정인 이름으로 검색 작성자 산정인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1,950회 작성일 2005-02-12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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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간의 산정 산행 계획에 많은분들이 참여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일요일 당일 산행일 경우 금요일 밤 아니면 토요일 아침에 예약 마감 되는

상황 인데, 예약 마감후 산정에 익숙한 많은 분들의 참여 희망 의사를 주문해 오시고 있다, 우리가 한결 같이 주장해온 가이드 산악회의 문화 정착의 일환과

기존 직업 적이고 지역 적인 비문화적인 단체에 적응된 부분과는 산정은 철저하리 만큼 다른 색깔의 일환으로..특정한 직업, 지역, 정회원, 일일회원, 구분

하지 않는 산과 자연을 사랑하는 초보 산악인을 배려하는......이념으로 일관 해왔습다, 산정은 신차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공식적 으로 술과 음식 일체 제공 하지 않습니다.

산정인 여러분 우리가 가이드 산악회의 새로운 문화를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더더욱 발전할수 있도록 조기 예약과 산정이 걸어온 께끗한 이미지 그되로...

우리가 협심하여 타성에 젖어 있는 많은 동호인들 에게 귀감이 되는 2005년 한해 이길 희망 합니다,

지리산 산행을 앞두고...산행대장 김 홍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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