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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에게」....안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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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저니 이름으로 검색 작성자 저니 이름으로 검색
댓글 3건 조회 3,301회 작성일 2003-10-15 19: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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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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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님의 댓글

대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저니님께서도 가을을 타나봐요.ㅎㅎ음악 잘 듣고 잠 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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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님의 댓글

유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니 오라버니 잘 계시죠?진짜 우리가 전생에 오누이가 아니었을까요?큭큭 저도 며칠전부터 오늘 아침까지 안치환7집을 듣고 있어요.특히 이노래..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잖아요.에궁 나두 외로워요.그치만 이 노래처럼 누군들 안 외로운 사람이 있겠어요?아침에 들은 노래가 게시판에 떡하니 올려진걸 본 느낌...조~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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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님의 댓글

저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유니님이 멀리서 챙겨주시는 덕분에 잘있지요.. 산정에 유니님팬이 워낙 많은지라~ 한번 금쪽같은 시간이라도 쪼개서 오셔야 겠네요...어려우시면 가끔씩 소식을 전해주셔야 팬~ 관리가 된다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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