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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뺨을 조심하라\"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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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인이여 !
오늘은 山을 오르며 무엇을 생각했는가요?

초여름 따사로운 아니 뜨거운 햇볕이 폭포처럼 부서져 내리는 가운데
오직 건강해야만 하기에 걷고 또 걷는...힘든 산행은 아니였나요?

저는 작년 12月30日 소백산행에 참여...그때 김홍수대장님께서 정상에선
"오른 뺨을 조심하라"고 일러주셨는데...진짜로 충청도 양반이 내리치는

세찬 바람 너무 너무 센 것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람이 그리웠겠죠?.......

그때도 그랬듯이 소백산은 오늘도 가진 것 모두를 아낌없이 보여주고
나누어 주었겠지요? 보석처럼 자신을 연마하고 오신 여러분께 축하드리며

집행부님들 수고 많이 했어요...그리고 산행후기 부탁드려요..그럼 담에
뵐때 까지 튼튼하십시오.-----참! 박ㅇ태 대원님께서는?궁금하오

박ㅇ태 대원님! 부디 옥체 보존하옵소서--
---♡ 해요 !산정인이여...안녕히 주무십시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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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인님의 댓글

산정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오른빰 열어 놓고 산행 했는데 충북에서 불어 오는 바람은 대사님이 극정하신 지난 12월 의 세찬 바람이 아니라 동남풍아 불어라 였는데 정상 10m 앞두고 급한 무전이왔다  산정산악회 회원 한분 이 정상 바로밑 [조광래 추모비 ] 바로 밑에서[비로사에서 비로봉 방향 정상 에서 100m 부근 에서 산정 산악회 회원 한분 이 실신 해있다 는 비보 였다 대사님 고맙 습니다  이창을 산행 후기란 에 모던 산정 회원이 볼 산행 후기 란 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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