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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백두산 종주13차 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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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13차 트레킹 후기
언 제 2012년 8월1~5일 [4박5일]
부산 산정 산악회 http://www.mysanjung.co.kr
참여회원: 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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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청도-연길[항공]이용해 연길에서 1박 후 다음날 전세버스로 백두산 북 파 산문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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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산 수속을 마치고 환보 차로 온천지구로 접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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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폭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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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폭포 아래 고도는 23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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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아래 트래킹을 마치고 승합차를 타고 20여분 만에 2600고도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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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봉 주차장에서 걸어서 10분이면 천지가 보이는 곳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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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봉에 올라 바라본 [오른쪽] 백운봉 방향 내일 산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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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봉에서 천지를 바라보며 왼쪽 갈 수 없는 북한령 장군 봉을 위시한 준봉들이 구름에 가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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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 백운봉과 원경 청석봉이 위용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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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봉에서 산정 님들……
올해 6월 하순 서 백두산에서 곰 밀렵사건으로 인해, 여행사 팩케지 화 되어있던 5호경계비~청석봉~백운봉~북파 온천지구로 진행하던 산행은 전면 통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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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봉에서 천지를 맘껏 음미하고, 기상대[천문봉]숙소로 돌아오는 동안 안가가 내려 흑 풍구 트래킹은 생략하고..기상대 숙소에서 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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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비 내리고 안개 속에 바람소리 요란하다….새벽 4시경 바람도 잦아들고 동쪽 하늘에 희미 하게나마 일출을 감지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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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대 숙소에서 간단한 아침을 먹고, 중식은 비상 간식으로 대처 하기로 하고 산행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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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04:30 이른 시간 산행 시작으로 시간 압박 근원적으로 해소하고….천지물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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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봉을 돌아내려와 평타이를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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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천지안개는 요동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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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봉을 내려와 천지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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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방향 오른쪽 장백폭포 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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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천지 오른쪽 장백폭포 하류 온천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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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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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타이를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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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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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사하 를 내려다 보며 천지 물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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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사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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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석 구간을 안전하게 패스하고 승사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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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에서 발원하여 흐르는 물결은 용문봉과 천문봉을 갈라놓고,승사하라 이름하여 흐르다,
하류에선 장백폭포를 만들어내고……. 굽이굽이 대지를 적시고, 두만강을 거쳐 동해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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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사하를 건너서 천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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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수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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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물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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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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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를 뒤로하고 산정 루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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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봉 기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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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비탈을 오르는데 오른쪽 상단에서 자연 낙석이 발생했다,
모두들 긴장과 두려움 속에 위험 구간을 패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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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가 심한 구간 이지만 낙석을 피하기 위해선 쉬 어 갈 수 없는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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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속에 용문봉 안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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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낙석 주의구간을 힘겹게 오르는 후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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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봉 안부에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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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봉 안부를 뒤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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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봉 기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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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봉 자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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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봉 기슭에 올라 내려다본 천지는 다시 고요와 적막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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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봉 자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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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없이 지나온 천지를 내려다 보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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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봉 정상을 우회해서 메인 코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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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봉 허리 돌아 녹명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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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명봉 안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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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명봉 안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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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명봉 오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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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명봉을 뒤로하고 백운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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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내 외륜 분수령을 걷는다, 왼쪽으로 고개 돌리면 천지가 보이고…오른쪽은 만주벌판을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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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는 안개가 요동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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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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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봉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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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봉 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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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방향 오른쪽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나무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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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 가득한 만주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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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님들의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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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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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 님들의 순조로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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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경의 백운봉 안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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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봉 안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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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쳐진 백운봉 안부에서 환상적인 양귀비 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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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봉 안부에서 왼쪽달문과 원경 천문봉이 조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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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봉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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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물결이 발 아래이고 이름 모를 야생화가 군락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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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코스로 회귀해 한허 계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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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봉을 뒤로하고 한허계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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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봉을 내려와 한허계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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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 산행코스는 한허계곡을 건너서 청석봉을 지나서 5호경계비를 거쳐 하산 하는 코스이나
2012. 6월 하순 곰 밀렵 사건으로 인해 서 파 산행 전면 통제로 인해, 이 곳에서 뒤돌아 용문봉 까지 회귀 했다가
새우등 능선을 타고 옥벽폭포를 거쳐 소천지로 하산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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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허계곡을 내려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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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봉 기슭에서 내려다본 한허계곡, 거대한 협곡을 따라 하산길이 나있지만, 몇 해 전부터 허가요청 하고 있지만 아직 인가 봤지 못했다, 언제가 가능하리라 생각하며, 13차 단행하며 강력한 요청했다,걷고 싶은 협곡 저 길을 걷는 다면,고도 따라 자생하는 백두산의 다양한 식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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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봉으로 회귀,
백두산 산행10년 국내산행에서 모범적인 산행 형태 그대로 백두산 보호국에서 염려하는
그 이상 어로 우리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백두산을 우리 스스로 보호해왔다,

그 신뢰와 믿음으로 산행 코스적으로 비교적 자유롭게 산행 해 왔지만, 중국 당국의
동북공정과 내국인 관광객 증가와 맞물려 백두산 산행 규제가 점차 가중 되고 있음을 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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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봉 삼거리로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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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명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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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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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외륜의 만주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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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건너서 장군봉 꼭대기에 구름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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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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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옥벽폭포 오른쪽은 장백폭포를 조망하며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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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종료저음 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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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2000고지로 내려왔을 때 들쭉 [블루베리] 군락을 만나 허기를 달래기도,
당도가 뛰어나고, 제배 블루베리보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20배 더 함유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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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군락 아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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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지로 하산, 산행시작 9시간 여 만에 산행 종료했다,
당초 기획한대로 한허계곡을 건너 청석봉 5호경계비로 하산 하지 못했지만, 소천지 하산 길은 나름 매력 있는 코스이다,

서 파 5호 경 계비 쪽은 2010년부터 대대적인 건축행위로 자연 파계와 함께 공사소음과 더불어 몰려온 관광객들로 이미 자연적인 매력을 상실하고 있고, 계단 길 따라 내려가 환보 차로 산문으로 빠져 나가야 함은 등산인 들 에게 성가신 루터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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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일송정 해란강 용문교 비암산 두만강 넘어 북한 남양시를 조망하고,윤동주 모교를 견학한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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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식당에서 정성이 담긴 정갈한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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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금을 울리는 우리 민요와 우리의 소원은 통일…. 여기 이 식당에선 이미 하나이고 분단의 벽은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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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24일 12차 석 식 때도 함께한 이곳, 이번에도 회원들에게 정치 적인 질문은 삼가 해 달라는 주문을 하고 들어왔다,

기본 음식이 나오고 공연이 시작 되기 전 또 오셨네요?

윤미 동무가 테이블 마다 저를 앞세워 동영상 촬영을 금지해 달라고 요청한다,

윤미 동무 백두산10년 13번 산행 천지 반 바퀴만 걷는 산행만 가능 했습니다,

언제… 속 시원히 한 바퀴 도는 그런 산행 가능 할까요?

다음 번에 오시면 가능 할 것입니다,,,,,

정말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입맛에 맞는 정갈한 음식과 공연 연길에서 마지막 일정을 뗑“..연길 발-청도에서[1박 후]

다음날 서울 중부권 1진 청도 발 [대한항공 09:45]-인천,/2진 청도 발[12:35-부산에어]-부산 안전하게 도착해,

13차 백두산 산행….. 각 조 조장 님들을 위시한 여러분들의 협조로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내년 2013년 시즌 백두산14차 더 알차게 준비해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건강하십시오.

부산산정산악회 http://www.mysanjung.co.kr
산행대장 김 홍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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