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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록키[10박11일]트레킹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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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산정인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 작성자 산정인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707회 작성일 2018-08-18 10:48:58 ~ 2021-08-11 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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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록키 트레킹&나이야가라 언제 2018년 6월29~7.9일[10박11일] 부산산정산악회 http://www.mysanju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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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일 김해공항 출발 -일본 나리타-캐나다 캘거리공항 도착했다, 우리나라는 6.30일로 가 버렸지만, 캘거리 시간은 아직도 6.29일 낮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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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공항에서 밴프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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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키 작은 건물과 광활한 평원이 어우러져 대륙의 여유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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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산맥을 바라보고[2시간여]달려 베이스 캠프 밴프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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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밴프는 프랑스 샤모니와 비슷한 느낌이다, 나무보다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없는 정책으로 숲과 어우러진 건물들이 정감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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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다운타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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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 밴프 어라운드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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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산 2.200m 내려다본 밴프, 곤돌라 오를 때 바람 안개로 멈춰 서다가 오른 풍광은 한눈에 밴프가 조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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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퍼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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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산을 오르다[왕복1시간30분] 바라본 런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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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산 조망대에 바라본 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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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밴프 콘도식 숙소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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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루이스호수-미르호수-아그네스 호수-빅비하이브-식스그래이스빙하-루이스호수[7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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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가족이 출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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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루이스에서 미르호수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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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호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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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미르에서 아그네스호수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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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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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아그네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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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를 휘감고 빅비하이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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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비하이브에서 바라본 레이크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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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비하이브에서 점심을 먹고 티 하우스로 진행인데 비가 내린다, 식스글레이셔 평원아래까지 진행했다, 레이크 루이스로 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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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호수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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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량 비는 강약을 반복해 내리지만 습도 낮아 후덥지근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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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0경의 호수와 어우러진 호텔은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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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루이스를 뒤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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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썬샤인 메도우로 접謀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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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돌라를 이용해 썬샤인 빌리지 도착, 캐나다 독립기념일을 맞아 기념으로 국기를 선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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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샤인빌리지에서 평이한 언덕을 올라 록아이슬호수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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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아시니보인산 가는 길 우리는 오른쪽 록아이슬 호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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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아이슬 호수 전망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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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릭수 호수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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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피고 지는 라릭수 호수를 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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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즐리 호수를 돌아서 썬샤인 곤돌라 전망대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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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아이슬, 라릭수, 그리즐리 3개의 호수를 탐방하고 썬샤인 곤돌라 상 스테이션 스탠디시 뷰포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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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하늘 먹구름 아래 눈이 우리를 쫓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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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발 날리는 찬바람으로 당초 왼쪽 트레일모나크 전망대 거쳐 썬샤인빌리지로 하산계획 했지만, 눈발로 곤돌라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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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턴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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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날:모레인호수[1.817m]~미네스티마 호수~센티널패스[2.611m]~파라다이스 캠프장~아네트호수~파라다이스밸리 주차장[1.731m] 20.2km트레킹 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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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인호수[Moraine Lake]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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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벨리-센티널패스 트레일에 앞서 모레인 호수[Moraine Lake]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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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모레인 호수[Moraine Lake]를 뒤로하고 본격산행에 들어간, 라치벨리 트레일 [Larch valley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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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사이로 지나온 모레인 호수가 내려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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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인 호수[Moraine Lake]에서 미네스티마 호수[Minnestimma Lakes] 가는 길, 라치벨리 트레일 [Larch valley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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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한계선을 벗어난 고도에선 웅장한 산군들이 간밤에 내린 눈을 이고 우리들을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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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피너클 산과 오른쪽 탬플산 중심의 안부가 분수령 센티널패스[2.611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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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벨리 트레일[Larch valley Trail]을 지나서 센티널패스[Sentinel Pass]로 진입하는 우리들이 자연과 어우러져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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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10피크의 호위를 받으며 센티널 패스[Sentinel Pass]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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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진행 센티널패스 [Sentinel Pass]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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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널패스[Sentinel Pass] 아래 미네스티마 호수[Minnestimma Lakes]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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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스티마에서 바라본 10피크,[Ten P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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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미네스티마 [Minnestimma Lakes]를 왼쪽에 두고 전면 센티널 패스[Sentinel Pass]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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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이 보이지만 싸락눈이 내리다 햇빛도 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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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비탈 눈길로 아이젠을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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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널 패스 트레일[Sentinel Pass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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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널 패스 트레일[Sentinel Pass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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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널 패스[Sentinel Pass] 턱밑 비탈 척박한 환경에서도 꽃은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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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널패스[2.611m] 분수령에 올랐다, 진눈 개비는 그치고 바람도 없이 햇빛 내리는 안부에서 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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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널패스[2.611m]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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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벨리 방향 에버딘산 을 바라보고 넋을 잃은.... 여인네가 하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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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딘산 상부에선 굉음을 내며 눈사태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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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랐던 라치벨리 트레일[Larch valley Trail]방향엔 멀리 텐 피크 가 병풍을 드리우고, 근경 발 아래로 미네스티마 [Minnestimma Lakes] 호수 와 어우러진 산길이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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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향에는 하염없는 남정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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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하산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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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널패스[2.611m]에서, 피너클산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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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널패스[2.611m]에서, 오른쪽 에버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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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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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딘 산을 바라보고 파라다이스벨리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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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덜지대 와 눈이 혼재되면 위험구간으로 둔갑해 가이드 역량과 단체구성원의 자질에 따라 하산코스는 심사숙고 루터이다, 이날은 대부분 올랐던 모레인으로 백 하는 트레커 가 대부분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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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안개등으로 시야가 가리면 너덜지대는 길을 가늠할 수 없어 조난 위험요소로 둔갑 할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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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널패스를 뒤로하고 파라다이스벨리[Paradise Valley]방향 하산 왼쪽엔 촛대바위가 이름에 걸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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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까다로운 구간을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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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촛대바위를 누워서도 올려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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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대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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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에버딘산 상부엔 구름이 휘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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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촛대바위와 전면 에버딘산을 바라보며 오른쪽으로 탬플산 허리를 돌아서 아네트 호수[Annette Lake]가는 파라다이스벨리 트레일[Paradise Valley T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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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넘어온 센티널패스가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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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넘어온 이방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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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어우러진 사람도 자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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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를 낮춰 수목의 산길은 한결 부드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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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뒤로 자이언트 스텝[Giant Steps] 을 뒤로하고 파라다이스벨리 트레일[Paradise Valley Trail] 레이크 아네트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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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널 패스[2.611m]에서 템플산 허리를 돌아 내려와 템플산을 올려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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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트 호수[Annette Lake] 1.965m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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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플산 아래 아네트 호수[Annette Lake] 는 청정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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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아네트를 뒤로하고 파라다이스벨리 주차장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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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벨리 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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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인 호수-라치벨리 트레일-센티널패스-파라다이스 벨리 트레일, 8시간여 만에 안전하게 산행 종료했다, 내일은 콜롬비아 빙하로 이동한다, 많은 이미지 분량으로 캐나다 로키 1편은 여기서 마감하고, 2편으로 이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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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후기:http://mysanjung.co.kr/bbs/board.php?bo_table=history&wr_id=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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