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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5,895m아프리카 최고봉 등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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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산정인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 작성자 산정인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댓글 0건 조회 1,406회 작성일 2019-07-03 11:27:21 ~ 2021-10-13 10: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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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우후루피크5.895m)아프리카 최고봉, 언 제 2019년6월5~16일[11박12일] 부산산정산악회 http://www.mysanjung.co.kr 코 스: 마랑구게이트[1,879m]~만다라Hut[2,720m]~호롬보Hut[3,720m]~키보Hut[4,720m]~길만스포인트[5,685m]~스텔라포인트[5,756m]~ 우후루피크[5,895m]산행 왕복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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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6일 01:05 인천공항 이륙해 12시간40분 날아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경유지 도착해, 연계할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행 비행기 대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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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의 연계수속과 3번의 기내식은 비교적 쾌적하고 양호한 비행 매뉴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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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킬리만자로 공항은 정감 넘치는 단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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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차량으로[1시간30분]달려 모시에 도착해 김치찌개로 저녁을 먹고, 다음날 호텔조식 후 산으로 접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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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대여하고 입산수속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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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등반은 마랑구게이트[1,879m]에서 만다라헛[2,720m]]까지 약3시간 8km 산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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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향 받지 않는다면, 원시림아래로 간간히 들려오는 물소리 새소리 정겨운 청량감 넘치는 산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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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들의 도움으로 산길 한편에서 점심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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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라산장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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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라 산장 일찍 도착해 충분한 휴식 후, 어제 저녁과 오늘 아침을 먹고 등반 둘쨋날,[만다라산장2,720m~호롬보산장3,720m]등반 출발에 앞서 가이드 포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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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롬보헛 가는 아름다운 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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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운무가 짙어 지기도 하지만 상쾌한 등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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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한 산길 주변은 야생화 싱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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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킬리만자로에 동화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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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라산장2,720m~호롬보산장3,720m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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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무가 사라지면 햇빛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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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호롬보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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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를 올리며 천천히 진행이지만 고산증세 보이는 대원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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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롬보Hut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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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중 3박을 하게 되는 호롬보헛이[3,720m] 보인다,[등반 때1박/고소적응 위해1박/하산 때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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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쏟아지는 별을 보고 잠들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안개비가 내린다, 호롬보산장 첫날 일정은4,100고지 지브라락 왕복3시간 고소적응 훈련이다, 아침을 먹고 소강을 기다렸지만 변함없어, 훈련참여 가부는 자율에 맡기고, 희망대원들과 안개 빗속에 지브라락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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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훈련 정점인 지브라락[1시간30여분]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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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베스트싱어에게 킬리만자로 노래 부탁 했는데, 곡조에 맞혀 율동까지, 가이드 모두가 긍정적이고 브라이트 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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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을 묵은 호롬보헛 다음날 아침에도 날씨는 변함없이 안개비가 내리지만 3번째 산장 키보헛으로 향한다, [호롬보헛3,720m-키보헛4,700m]5시간 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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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비는 거추장 서럽긴 해도 우리의 정렬은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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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며 고도를 올리자 4000고지 즈음엔 안개는 사라지고 햇살이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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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방향 오른쪽으로 마웬지피크가 삐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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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엔 길만스포인트가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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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헛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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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롬보산장 이틀 안개비는 아랫동네 상황에 불과하다, 4100고지를 통과하자 산소부족으로 헐떡임은 잦아졌지만 산길은 쾌적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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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탁한 우의 판초는 벗었지만 고도에 의해 과중의 경감은 느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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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한 길 이지만 고산 증 예방을 위해 생리적으로 당기지 않아도 물은 의도적 섭취해주는 것이 효과적이고 천천히 움직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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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그리 강하지 않고 기온은 영하 영상을 넘나드는 정도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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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환경에서도 꽃은피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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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장을 지나 작은 언덕을 올라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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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언덕 길을 올라서면 가야 할 방향이 확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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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분화구 남쪽 외륜이 확연히 드러난다, 정 방향 중심 아래에 키보헛이[4,720m] 자리하고, 정상분화 벽 중앙이 길만스포인트[5,685m] 왼쪽으로 진행하면 스텔라포인트[5,756m]그리고 왼쪽 끝 보이진 않지만 우후루피크[5,895m]가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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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포트들도 즐거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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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을 바라보며 오늘 베이스 키보헛 가는 이 길은 킬리만자로 마랑구 루터의 상징 같은 풍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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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킬리만자로 아름다운 산길, 키보Hut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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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경사 약간의 바람이지만 산소부족으로 천천히 움직이는데도 호흡은 부지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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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루피크[[5,895m]와 마웬지피크[5,149m]를 가르며 키보헛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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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전면 길이 끝나 보이는 곳은 하늘과 구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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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지평선으로 보이던 길은 다시 왼쪽으로 꺾어지며, 하늘과 구름을 오른쪽에 두고 정상을 바라보며 키보헛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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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증 대비해 모두들 처방 받아와 첫 산장에서부터 먹은 대원, 두번째 산장에서 의존한 대원과 아직 버티는 대원 등….증세 또한 다양하다, 경험에 의한 내 방식은 적응해보고 참기 어려우면 의존해 보길 권한다, 현재 의학은 고산병 특효약으로 개발된 것은 따로 없어 보조 [조약]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심각한 증세의 특효는 하산이 상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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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오늘 자정까지 휴식할 키보헛이 모습을 더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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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만자로 상징 같은 평원의 황량한 길은 왼쪽으로 꺾어지며 경사가 약간 더 가중되면서 호흡은 거칠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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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웬지피크를 뒤로하고 정면 키보헛은 보기엔 근 발치 이지만 발걸음은 단순한 거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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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헛[4,720m]도착해 도미토리룸 배정받고 휴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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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산장에서 바라본 마웬지피크[5,14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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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Hut 뒤로는 아프리카 최고봉[우후루피크5,895m] 산장 정면엔 마웬지피크[5,149m] 테고의 아프리카 정서와 교감 할 수 있는 곳이 이만 한곳 또 있을까?!!! 고산 정상 등반을 목표로 하지 않는 트레커 들은 키보헛[4,720m]목표해서 다녀 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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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찍 저녁을 먹고 수면 휴식을 취하고 밤11시 일어나 식욕은 없지만 야식으로 에너지 저장하고 자정을 기해 정상 등반에 나서며, 하늘은 별이 반짝이지만 우리는 랜턴이 비춰주는 경사가 심한 작은 자갈들로 미끄러운 길을 가뿐 숨을 몰아 쉬며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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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산장에서 분화구 외륜[外輪] 기슭을 오르면 분화구가 보이는 첫 포인트가 길만스포인트[5,685m]이다,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국립공원에서는 분화구 내 외륜[內. 外 輪] 정점에 위치한 길만스포인트[5,685m] 스텔라포인트[5,756m] 우후루피크[5,895m] 3개의 포인트 중 한곳에 오르면, 가이드가 체크해 [등정포인트 이름 날짜 시간 나이 가이드이름 역대 등정순번 새겨진] 등정 증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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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산장[4,720m]출발해 거리5.2km 고도 965m 올리는데 무려 6시간30여분 만에 길만스포인트[5,685m]도착했다, 어둠으로 분화구는 짐작할 뿐이고 빛이 어둠을 사르는 동쪽하늘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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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을 기다리고 있기엔 추위 견뎌야 하고 오르자니 몸이 안 따라주는 듯하다, 스텔라포인트~우후루피크 진행은 각자상황에 따라 고도의 정신력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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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밝아오지만 호흡은 점점 거칠어 지고 발걸음은 무디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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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만스포인트에서 스텔라포인트가는 길에서 전면 멀리 우후루피크가 보이지만, 고도는 200m 등반 거리 짐작은 1시간이면 당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위치인데, 이틀 전 하산중인 커플 여자분 이야기가 생각난다, 미스 때 2번와서 실패하고 결혼조건으로 신랑에게 우후루피크[5,895m]정상 등반 약속으로 함께 왔는데, 정상200m 앞두고 성공하지 못하고 하산 중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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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포인트[5,756m]에서 오른쪽 아스라이 우후루피크가 보이지만 그리 먼 거리가 아닌데도 아득하게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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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포인트[5,756m]에서~우후루피크[5,895m] 구간은 부드러운 경사지만 고도로 인해 산소비중 50%이하로 떨어져 고소증세 심각히 나타날 수 있는 위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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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중 쓰러지고 주저앉고 악전고투 이지만 뒤로는 마웬지피크 오른쪽은 분화구 왼쪽으로 빙하와 어우러진 운해..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고도의 아름다운 이 풍광과 어우러져 동화되는 사람도 자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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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 양인자 조용필 그들이 만들어낸,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순 없잖아…. 대중가요[킬리만자로의 표범]가사 이지만 30여년 전 나에겐 많은 영감을 줬고 기회가 된다면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등반을 해보고 싶었다, 또한 철학적 가사에 심취해 내 노래 들어주는 사람들 앞에서 불러보길 시도했지만….번번히 실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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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구 넘어 반대편 북쪽 외륜엔 거대한 빙하가 구름처럼 하늘과 어우러진다,

 << 킬리만자로의 표범[가사>>
 먹이를 찾아 산 기슭을 어슬렁 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 다니는 산 기슭에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 산정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 죽는 눈덮힌 킬리만자로의 그 표범이고 싶다
 자고 나면 위대해지고 자고 나면 초라해지는 나는 지금 지구의 어두운 모퉁이에서 잠시 쉬고 있다 야망에 찬 도시의 그 불빛 어디에도 나는 없다

 이 큰 도시의 복판에 이렇듯 철저히 혼자 버려진들 무슨 상관이랴 나보다 더 불행하게 살다 간 고호란 사나이도 있었는데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순 없잖아 내가 산 흔적일랑 남겨둬야지 한줄기 연기처럼 가뭇없이 사라져도 빛나는 불꽃으로 타올라야지
 묻지 마라 왜냐고 왜 그렇게 높은 곳까지 오르려 애쓰는지 묻지를 마라 고독한 남자의 불타는 영혼을 아는 이 없으면 또 어떠리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에 그것을 위안해줄 아무 것도 없는 보잘것없는 세상을 그런 세상을 새삼스레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건
사랑 때문인가 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게 만드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지 사랑만큼 고독해 진다는 걸 모르고 하는 소리지
 너는 귀뚜라미를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귀뚜라미를 사랑한다 너는 라일락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라일락을 사랑한다 너는 밤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밤을 사랑한다 그리고 또 나는 사랑한다 화려하면서도 쓸쓸하고 가득 찬 것 같으면서도 텅 비어 있는 내 청춘의 건배

 사랑이 외로운 건 운명을 걸기 때문이지 모든 것을 거니까 외로운 거야 사랑도 이상도 모두를 요구하는 것 모두를 건다는 건 외로운 거야
 사랑이란 이별이 보이는 가슴 아픈 정열 정열의 마지막엔 무엇이 있나 모두를 잃어도 사랑은 후회 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 수 있겠지
 아무리 깊은 밤일지라도 한 가닥 불빛으로 나는 남으리 메마르고 타버린 땅일지라도 한줄기 맑은 물 사이로 나는 남으리
거센 폭풍우 초목을 휩쓸어도 꺽이지 않는 한 그루 나무되리 내가 지금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은 이십일세기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이야
 구름인가 눈인가 저 높은 곳 킬리만자로 오늘도 나는 가리 배낭을 메고 산에서 만나는 고독과 악수하며 그대로 산이 된들 또 어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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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많이도 지났지만 청춘의 그때나 이 자료를 만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음미 할수록 나의 심금을 울리는,,,, 헤밍웨이 양인자 조용필 그들은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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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0고지 키보산장12:00[자정]출발해 등반8시간만에 우후루피크[5,895m] 킬리만자로 최고봉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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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영하10~15도 정도로 짐작되고 바람은 미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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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올라 분화구 북쪽에 위치한 빙하는 웅장하고 거대함으로 보였지만, 어제 접근하며 바라본 이곳 남서방향의 빙하 존재는 온난화 영향인지 미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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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루피크[5,895m] 뒤로하고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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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구름의 연호를 받으며 마웬지피크를 바라보며 분화구 분수령을 걸어 키보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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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길 우측으로 구름 위로 빙하가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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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방향 외륜의 이 빙하는 지구 온난화가 가중된다면 머지않아 소멸되고 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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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마웬지피크를 휘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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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화구 [내 외륜] 분수령을 따라 올랐던 길 그대로 하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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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프 쪽에서 오르는 등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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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후루피크-스텔라포인트-길만스포인트 지나서 키보산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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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산장 회귀해[50분 오수]점심을 먹고 오늘숙소 호롬보산장으로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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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를 때 보다는 한결 발걸음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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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를 낮추자 작은 나무와 꽃이 피는 산길엔 호흡 또한 한결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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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틀 묵었던 호롬보산장에 도착해 모두들 티타임 생략하고 꿀 잠을 자고 일어나 저녁을 먹고는 다시 긴 밤 숙면에 들고 다음날 조식 후 하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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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롬보헛에서 하산에 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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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롬보Hut 뒤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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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선 고소증세로 고통스런 대원들도 4,000고지 아래로 내려오면서 현격히 좋아지는 분 점진적 차도를 보이는 대원,,, 며칠 약 복용으로 속쓰림 등 회복 후유증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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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산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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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길을 지나서 내려서면 아래로는 울창한 원시림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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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비례적 수목 울창해 숨쉬기에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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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산길은 밀포드트랙 풍광이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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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다라 산장에서 휴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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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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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안개비가 내리다가 햇빛과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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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전 출발했던 마랑구게이트 도착해 하산신고를 하고, [5박6일] 안전하게 산행 종료했다, 모시로 이동해 숙식 후 내일부터 [2박3일]
전용차량으로 세렝게티 응고롱고 사파리 휴식 관광이다, 많은 이미지분량으로 사파리관광 자료는 따로 정리해 올리겠습니다,
 함께한 산정인 여러분 감사합니다, 일정 동안 행복했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부산산정산악회 http://www.mysanjung.co.kr
등반대장 김홍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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